그는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동료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며 그동안의 감사를 표했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과 함께 그의 마지막 영상을 소개한다.
그와 함께 걸었던 리버풀에서의 4년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는지를 강조하며 티아고 알칸타라는 “이 도시에, 이 클럽에, 그리고 이 커뮤니티에 속해 있을 수 있었던 기회에 감사드립니다. 처음부터 받았던 지속적인 지지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안필드의 함성, 코프의 노래… 모두가 놀라웠습니다” 라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팀 동료들, 코치들, 직원들, 클럽의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리며 모두가 이 여정의 일부분이었습니다. 팬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지지는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영원히 감사드리며, 리버풀 FC에게 최고의 행운을 빕니다” 라는 말도 덧붙였다.
이로써 티아고가 남긴 리버풀에서의 시간은 승리와 패배를 넘어서 그의 인생을 바꾼 경험으로 남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티아고 알칸타라를 사랑하는 리버풀 팬들은 그의 이적을 아쉬워하겠지만, 그가 리버풀에 남긴 추억과 기여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
이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며 앞으로의 축구 인생을 향해 나아갈 계획을 가진 티아고 알칸타라, 그동안 리버풀을 위한 헌신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여정에서도 행운이 따라오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그의 모습으로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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