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 2021

콜롬비아, 브라질 골 인정한 심판에 대해 자격 정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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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리우데자네이루의 닐톤 산토스에서 열린 2021 코파 아메리카 B조 브라질과 콜롬비아전에서 네이마르의 패스가 주심에게 맞은 후 시작된 브라질 공세에 로베르트 피르미누가 머리로 동점골을 만들어버리고 맙니다. 치열한 축구, 축구 정보를 듣고 싶으신가요? 지금 팔로우하세요.

콜롬비아 협회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심판에 대하여 남미 축구 연맹 (CONMEBOL)에 강력하게 항의하며 심판의 자격 정지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이 골 상황이 벌어지기 전 네이마르가 콜롬비아 진영에서 중앙 방향으로 패스를 날린 게 아르헨티나 주심 네스토르 피타나 주심의 몸에 맞고 좌측면에 자리한 헤난 로디에게 볼이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경기 규정 상 공이 주심의 몸에 맞을 경우 경기를 잠시 멈춰야 한지만 이날은 주심은 경기를 계속 진행시켰고 콜롬비아 주장 다비드 오스피나를 비롯한 콜롬비아 선수들이 강한 항의에도 순간적으로 멈추게 되었고, 비디오판독(VAR)이 진행지만 결과를 뒤집지는 못합니다. 

콜롬비아 협회는 VAR’비디오 레프리'(VAR·Video Assistant Referees) 조차도 콜롬피아의 진영이라고 전달을 지시했다고 하며 남미 연맹은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현재 콜롬비아는 B조 4 점으로 조 2위를 차지했고 브라질과 함께 8 강 자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날 주심을 맡은 네스토르 피타나 주심은 아르헨티나 출신 주심은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결승전 주심을 맡았던 심판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지난 대회 준우승팀 페루는 에콰도르와의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8강 진출유리할 것으로 보이며 연속 실점한 페루는의 릴레이 득점에 힘입어 승점 1점을 획득하며 최종전 베네수엘라전에서 최소한 무승부 이상만 기록해도 8강에 진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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