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 2021

유벤투스, 팬들 앞에서 코파이탈리아 우승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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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벤투스와 아탈란타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코파 이탈리아 14번째 우승했습니다.2017~18시즌 이후 3년 만에 이탈리아컵 우승으로 공교롭게도 결승전이 피를로감독의 42번째 생일이였습니다.

 

유벤투스는 전반 31분 스웨덴 윙어 데얀 쿨루세프스키의 골로 앞서나갔지만 아탈란타의 루슬란 말리노프스키가 전반 41분 동점골을 터트렸고 후반전 73분 키에사가 아탈란타 수비진 사이로 뚫고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유벤투스 전설 잔루이지 부폰이 이번 마지막 시즌, 어쩌면 마지막 경기일지 모르는 이번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에서 팀의 최후방을 책임지며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감동적인 날이다. 동료들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다는게 기쁘며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탈리아 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경기장에 관중 출금을 1년간 금지했지만 이번 마페이 경기장에 20% 의 관중입장을 허용하면서 4,300명의  유벤투스 관중이 입장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즌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에서 5위(승점 75)로 내려앉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16강에서 조기 탈락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인 피롤로 감독은 남은 AC 밀란과 나폴리와의 매치를 준비하면서 세리에A 시즌을 마무리하는 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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