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 2021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보르도 감독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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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성공적으로 스위스 대표팀 8강에 합류시킨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감독은 7년간 스위스 국대를 맡으며  각 주요 대회에서 결승 토너먼트 진출을 도왔고 이제 스위스를 떠나 프랑스 보르도 사령탑으로 3년간 계약을 마쳤습니다. 

 

그는 오트마어 히츠펠트의 뒤를 이어 2014년 월드컵 이후 스위스 국가대표 감독을 맡았고 2018년 16강 진출 그리고 유로에서는 16강 승부차기에서 프랑스를 꺾고 8강에서 스페인에게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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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축구 연맹은 성명을 통해서 소식을 전했고  도미니크 블랑 스위스 FA회장은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가 우리를 떠나게 되어 슬프지만  블라도감독은 국가대표팀으로서 매우 훌륭한 지도자였고 7년간 성공적으로 잘 이끌어주어서 감사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장루이 가세의 뒤를 이어 페트코비치 감독이 이어받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파산위기에 놓인 보르도를 인수한 제라드 로페즈클럽회장은 성명을 통해 “블라디미르를 감독으로 영입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 그는 장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기에 완벽한 프로필을 가지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우리와 함께하기도 결정해준 그의 열정과 결단력에 감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992년부터 프랑스 리그 1에서 꾸준히 뛰고 있는 보르도는 올림피크 마르세유(72회) 다음으로 가장 많은 시즌(69회)을 소화한 구단이기도합니다. 2009년 프랑스 리그에서 우승을 경험한 보르도는 이제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기전 마지막으로 트로이와의 친선경를 치룰 예정이며 이날의 새로운 감독으로서의 첫 경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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