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 2021

리그 1개막전 PSG 트루아를 상대로 기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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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2프랑스축구리그 1  개막전 1라운드  파리생제르맹과 트루와 경기로 시작되었습니다.

수비수 아쉬샤프 하키미는 데뷔골을 터트리며 PSG에 새롭게 들인 이유를 확실히 보여주며 눈도장을 찍는데 성공했습니다.  PSG는 트루와를 상대로  2-1로 꺾으며 순조롭게  시작을 알렸습니다.더 많은 축구 소식을 듣고 싶으신가요? 지금 팔로우하세요.

경기 시작 9분만에 트루아의 수비수 우알리드 엘 하잠트 발에서 선제골이 터트렸습니다.   이후 PSG의 반격이 시작되었고 파리 생제르맹의 하키미가 강력한  슛을 날렸습니다. 모로코 출신 라이트백 아슈라프 하키미의 이적료는 6000만 유로(약 815억원)이였습니다. 이후 이카르디의 역전골이 터지면서 승부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경기가 종료된 후  PSG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매우 어려운 경기였다 .상대팀에게 많은 기회를 허용했고 잘 하지 못한 경기였다. 경기를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이야기했습니다. 

PSG의 핵심선수인 네이마르의 부재, 세르히오 라모스,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데뷔전도 없었습니다.

 

릴은 FC 메스를 상대로 3-3 무승부를 기록했고 크레르몽이 보르도를 상대로 0-2로 승리, 니스와 랭스는  양팀 모두 점수를 내지못한 채 경기가 마무리되고 생테티엔1-1 로리앙은  무승부로  끝나버렸습니다. 올림피크 리옹에 새 단장  페테르 보츠는 29,000명의 관중이 입장한 Stade Pierre Mauroy 경기장에서 이번  새롭게 승격된 브레스투아에게  1-1 무승부로 데뷔전을 마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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