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 2022

노박 조코비치, 파리 ATP 마스터스통상37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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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ATP 투어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에서 다닐 메드베데프를 4-6, 6-3, 6-3으로 꺾고 통상 37번째 마스터스에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우승은 또한 조코비치는2011년, 2012년, 2014년, 2015년, 2018년,2020년 첫 연말 세계 랭킹 1위를 기록했고 파리 마스터스 6번째우승을 확정했습니다. 테니스 뉴스를 보시려면 지금 팔로우하세요.

그랜드 슬럼 20회  라파엘 나달을 제치고 로저 페더러와 9회차의 기록으로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노박 조코비치는 2017년에 부상으로 인한 무자비했던 슬럼프 순간을 겪었지만 올해 다닐 메드베데프를 통해 보여준 그의 경기력은 나무랄데 없이 훌륭했습니다.

결승전에서 메드베데프는 인상적인 경기를 펼치다 2세트 때 찬스볼로 중심이 서서히 무너지면서결국 3세트조코비치가 조코비치가 메드베데프의 서브게임을 두 번 연속 브레이크하면서 불안한 메드베데프의 실수가 터져나왔고 5대3 매치포인트를 잡으면서 마침내 우승을 가져왔습니다.

메드 베데프는 경기가 끝난 직 후 기자회견을 통해 “ 결정적인 순간  5-2더블브레이크떄문에 무척 화가 났었다. 아마 관중 분들 중에 느끼신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다. 좋지 못한 행동이였다 그리고 사실은 노박의 점수를 회복하기는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 솔직한 심정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조코비치는 경기가 끝난 후 “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 힘들었지만 나  스스로를 가두고 싶지않았습니다. 목표한 대로 트로피로 시즌을 마치고 싶었고 모두 잘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조코비치는 이어  이전에 실망스럽게 경기를 끝낸 후 다시 라이벌을 만난에 대한 소감을 묻자 “이미 지난 경기다”라고 말했습니다.

 

9월 세계 랭킹 2위 조코비치가6-4,6-4,6-4로 올해 열린 메이저대회 4곳(호주 오픈,프랑스 오픈,윔블던, US오픈)에서  우승하면서 1938년 돈 버지(미국)와 1962년, 1969년 로드 레이버(호주) 다음으로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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