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 2021

네이마르 인종차별에도 불구하고 챔피언스리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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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핵심 네이마르선수는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리그 6라운드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FK와 의 경기에서  5-1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양팀은 PSG 홈구장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12월 9일 매치를 시작했고 전반 14분, 경기 대기심을 맡은 세바스티안 콜테스쿠가 피에르 웨보를 향해 인종차별, 흑인을 비하하는 단어인 ‘니그로’를 사용했다고 주장하면서 양 팀이 경기를 중단 선수들이 경기를 보이콧을 합니다.

이에 UEFA위원회는 “양 팀과 논의한 결과 내일 경기를 다시 치를 것이며 새로운 심판진을 배정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경기를 앞두고 PSG의 킬리안 음바페와 네이마르는인종차별 반대'(No to racism)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출전했고 이날 네이마르는 무려 3골을 넣었고 전반 42분엔 자신이 유도한 페널티킥을 음바페에게 양보해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PSG의 네이마르는 10일 최종전에서 바샥세히르 상대로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2개 구단에서 20골 이상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고 4시즌 동안 21골을 기록했고, 2017년 PSG로 이적한 뒤 현재까지 20골을 기록하면서 생제르맹은 조 1위로 16강 무대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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